혼디는 개별 사건의 처리에 그치지 않습니다. 사법(법원·관재인의 결정)과 행정(인허가 관청의 결정)에서 시민의 서류 준비·제출·확인 업무를 AI 비서가 대행하고, 반복되는 불만·불복이 쌓이면 개별 사건을 넘어 제도 자체를 바꾸는 입법 청원 경로(DAWN)로까지 이어지는 것이 혼디의 지향입니다.
다만 최종 의사 결정은 언제나 사람의 몫입니다 — 판사·공무원·국회의 권한을 혼디가 대체하지 않으며, 혼디는 그 결정에 이르는 과정(서류·근거·절차)을 준비하고 대행할 뿐입니다.
두 실제 사례(개인파산·면책 / 건축 인허가부터 준공까지)로 처리 시간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그리고 그중 실제로 자동화된 부분과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부분을 구분한 전체 서사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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