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무게를 나눠질 혼디

사람은 삶의 무게를 이고 살지만, 태산처럼 무겁기도 하고 새털처럼 가볍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여럿이겠지만, 그 중 하나는 개개인의 지능과 경험의 차이입니다. 지능이 현저히 높다면 삶의 무게가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의사나 변호사, 고급 공무원 같은 안정된 직업을 구하기가 상대적으로 쉬울 것입니다.

혼디가 개인·기관·부서의 지능을 상향 평준화하는 방법은 의사·회계사·세무사·감정평가사 등 모든 종류의 전문가를 개인마다 할당하는 것입니다. 나만의 의사, 나만의 변호사를 주머니에서 동전 꺼내듯 불러 쓸 수 있다면, 모든 개인의 지능을 IQ 300으로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모두가 아인슈타인이라면, 지금처럼 사람과 사람이 마주앉아 처리하는 대개의 업무 방식이 유치하고 원시적으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크고 작은 의사 결정의 연속입니다. 내가 어떤 전공을 선택할지, 어떤 직장에 지원할지, 어디에 집을 구할지, 구매하려는 주택 가격이 적정한지, 거래처에 어떤 제안을 제시할지, 어떤 친구와 만나고 어떤 이성과 결혼할지 등입니다.

혼디가 초지능을 제공해도 대개의 사람들은 여전히 같은 실수를 반복할 것입니다. AI가 꽤나 요긴한 도구이긴 하지만,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지혜를 얻는 데 더디고, 그 경험을 남들과 공유하는 것은 더욱 더딥니다.
혼디가 모든 개인 등에게 제공하는 프라이빗 데이터 금고(PDV)는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현재 행동을 결정하고, 현재의 행동이 미래의 의사 결정 토대가 됩니다.
혼디의 수많은 AI 모듈 중 하나인 'K-Plan'은 가벼운 여행 계획부터 주택 구입, 소송 여부 등 크고 작은 의사 결정을 돕습니다.

K-Plan 바로 가기 →

AI가 거짓말하면?

AI가 하는 말을 100% 신뢰하다가는 큰코다칠 수 있습니다. AI는 대단한 물건이긴 하나, 치명적 약점 중 하나는 거짓말을 너무 잘한다는 점입니다. 현재로서는 AI의 거짓말을 막을 완전한 방법은 없지만, 혼디는 한 가지 신뢰할 만한 방안을 제시합니다. 혼디의 기반 기술 중 하나인 Openhash는 근본적으로 AI의 거짓말을 차단하는 기술입니다.

그 방법은 간단합니다. AI가 기록한 모든 데이터가 사후에 위변조될 수 없게 차단하는 것입니다. AI가 보고 듣는 모든 기록이 진실(true)이면, AI가 거짓말을 지어낼 가능성을 현저히 줄입니다.

혼디넷을 이루는 세 겹

혼디넷은 크게 세 겹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 생활 전반을 다루는 K-서비스, 전문직 개인을 대신하지 않고 조력하는 전문가 AI 페르소나, 그리고 입법·사법·행정부부터 지방자치단체·공기업까지 잇는 AI 정부입니다.
혼디 사용자는 아래 기관 AI와 전문가AI들을 주머니 속의 동전 꺼내듯 불러 쓸 수 있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수백 명의 분야별 교수 AI들을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는 개개인을 상상해 보십시오. 세상의 법조문을 모두 외우는 변호사 AI를 부서마다 배치한 공공 기관을 상상해 보십시오. 전세계 경제학자 모두를 합친 것만큼이나 시장 상황을 잘 아는 전문가 AI를 회사마다 배치한 미래를 상상해 보십시오.
혼디가 그 미래입니다.

K-서비스 — 23개
전문가 AI 페르소나 — 505개, 12개 분야
분야인원대표 직업군
K-EDU366명교수(과목별 355개 하위 페르소나)·교사·임상심리사·전문상담교사·사회복지사 등
K-Law63명변호사·법무사·감정평가사·손해사정사·변리사 등
K-Health43명치과의사·한의사·약사·간호사·수의사 등
K-Fin13명세무사·공인회계사·재무설계사 등
K-Eng13명건축사·기술사·도선사·조선사·항해사 등
기타7명공인중개사·통역사·관광통역안내사·미용사 등
전문가 페르소나 전체 목록 →
AI 정부
구분구성
입법K-Democracy(DAWN) — 국민동의청원 확산·안내, 혼디 내부 거버넌스
사법K-Law — 가상 판결 시뮬레이션, 사전 감지형 법률 조력
행정부K-Public·지방행정 — 전국 228개 행정기관 통합 창구
지방자치단체광역자치단체 15개, 기초자치단체 234개, 읍면동까지 계층적 연결(순차 확대 중)
공기업출자출연기관 — 제주 267건 이관 중, 서울 17건·경기 23건 전국 확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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